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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금천면 임당리에 소재한 좋은예감농산에서 선적식을 갖고, 첫 수출 물량 감말랭이 4톤, 반건시 1.5톤으로 총 6000만원 규모로 수출했다. 군은 꾸준히 수출량을 증가시켜 최근 국내 소비가 줄고 있는 감말랭이의 판로를 개척하는데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장려를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 국외판촉행사 지원 등 수출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수출을 통해 국내 농산물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