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근로의사가 있는 저소득층에 일자리 제공을 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실업자들이 오는 9월 30일까지 참여한 가운데 직장 체험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기회가 마련되는 청년실업 대책사업도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고용확대는 물론 청년실업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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