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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매전면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46곳 ‘사랑의 냄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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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1. 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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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전
청도군 매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매전면사무소 앞에서 관내 46개소 경로당에 ‘사랑의 냄비’를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갖고 정재열 면장(왼쪽 세번째)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 매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관내 46개소 경로당에 ‘사랑의 냄비’를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김민희 부녀회장은 “겨울철에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음식을 하실 때 냄비 등 집기가 부족해 준비했다면서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재열 매전면장은 “매전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부녀회에서 냄비를 기증해 준 것에 감사드리며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관내 단체와 함께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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