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차별화된 영농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1101000623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1. 11. 1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군영농교육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2018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장’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새해 영농계획수립과 연구 개발된 신기술교육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2018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청도의 특화품목인 복숭아를 시작으로 지난 9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감, 식량작물, 양봉, 과수 전정 등 총 1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농민 177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영농교육과 군정 홍보를 실시한다.

또 내년부터 전면 실시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한 안내와 과수전정 실습교육 등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

이승율 군수는 “청도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생산기반 시설의 현대화로 농업인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농가 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새롭고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시대변화에 앞서 가는 고품질 복숭아 생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