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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신임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불필요한 특권을 모두 버리고 전쟁이 나면 가장 앞장서 전투에 나가는 특권만을 가질 것”이라며 “적이 두려워하며 두려움 없이 전투의 선봉에 나서는 용사들이 가득한 비행단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단장은 공군 작전사령부 기획조정실장, 작전계획처장, 항공우주작전본부장 등 연합작전 및 작전계획 분야의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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