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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청도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가정생활 준비·지원을 위해 △군민의 가족상담 및 가정생활서비스의 연계, 협력 및 홍보 △군민의 생애주기별 가족교육 및 생활안전(CPR)교육 실시 △건전한 가족여가문화 조성 및 건강가정지원 프로그램 실시 △다문화가족의 소방안전교육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등의 상호 협력적 업무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
장인기 서장은 “이번 MOU 체결로 상호간의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 및 인적 교류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됐다”며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청도군민 가정의 건강성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