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촘촘한 복지망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18010010207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1. 18. 12: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회복지공무원연석회의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1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지난 1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연이은 한파에 난방비 증가 및 일자리 감소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한 내용과 올해부터 변경 및 시행되는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또 올해부터 인상지급 되는 참전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수당과 기초연금, 아동수당, 기초 생활보장사업 개정사항 등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교육을 통해 개정된 지침의 이해를 향상시키며 군청과 읍면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민원처리에 대한 고충을 서로 이해하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회복지업무의 전문성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승율 군수는 “모든 군민이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와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통해 노인,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