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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총회는 여성농업인으로서 청도군 농업발전과 권익향상을 위한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한옥례 매전면 회장 등 7명의 우수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의 건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노필태 회장은 “지난 해에는 회원 여러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무술년 새해에도 여성의 힘을 모아 청도농업 발전을 위해 힘찬 출발을 하자”고 말했다.
이구훈 군 농정과장은 “여성농업인 여러분들이 우리 청도농업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여 연합회의 발전과 군민 모두가 잘사는 부자농촌, 희망청도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