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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 ‘사랑의 라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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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1. 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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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온천
정준용 청도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대표는 지난 19일 군청앞광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250상자(시가 500만원 상당)를 청도군에 기탁하고 이승율 청도군수(왼쪽)와 함께 기념찰영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은 지난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50상자(시가 500만원 상당)를 청도군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방스점은 매년 이웃을 위해 관내 저소득계층 및 경로당에 꾸준히 라면을 기탁하는 등 나눔에 앞장서고 있어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청도군은 기탁 받은 라면 250상자를 9개 읍면의 저소득계층 및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준용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승율 청도군수는 “라면을 기탁해준 용암온천관광호텔 프로방스점에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더욱 나아지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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