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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무 부산우정청장, 안창마을 일일 집배 체험 통해 현장애로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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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1. 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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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지방우정청장 집배체험
전성무 부산우정청장이 26일 부산 진구 안창마을 일일 집배 체험을 하고 있다.
전성무 부산지방우정청장은 지난 26일 부산진우체국 관할 도심속의 오지 범천동 안창마을을 찾아 집배원 근무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집배 체험을 하면서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 청장은 최 일선에서 근무하는 집배원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묵묵히 배달 하는 집배원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한 건의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운전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마을 주민들과도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집배원들에게 작은 배려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전성무 청장은 “집배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겠으며,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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