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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 청장은 최 일선에서 근무하는 집배원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묵묵히 배달 하는 집배원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한 건의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운전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마을 주민들과도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집배원들에게 작은 배려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전성무 청장은 “집배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겠으며,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