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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30일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기업은 계정운영, 제품정보 게시, 온라인 판매 등에 대한 연수를 받은 후 계정을 등록하고 빠르면 다음 달부터 미국 아마존닷컴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입점교육을 수료하면 참가기업은 미국의 여름휴가와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판매성수기에 대비한 마케팅교육도 시기별로 받게 되며 아마존 매니저와의 1대1 컨설팅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6개월간의 계정비용과 키워드 광고, 제품 배송비도 지원된다.
시가 지난 해 12월부터 참가기업을 공모해 64개사가 신청하여 해외 온라인판매 적합성, 재고보유 등을 고려하여 최종 50개사가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마존 입점지원 사업을 통해 세계인을 고객으로 둔 글로벌 셀러가 많이 탄생하기를 바란다”며 “해외 온라인몰 판매 등 최근 다양한 수출형태에 맞춰 다각적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