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이에 앞서 지난 달 19일 74곳 중 45개 지역을 1차로 선발했다.
이어 2차로 임명이 보류됐거나 지원이 없었던 지역, 적합한 후보가 없었던 지역, 신규공모지역 등 30곳을 신규·추가 및 재공고 했다.
평택 갑 지역의 경우 1차 공고에는 단 한명도 신청하지 않았다. 그러나 2차 공고에는 임옥(여·58) 평택시예총회장이 단독으로 신청한 상태다.
다음은 지난 달 31일 선발 결과 임명된 지역과 임명자 전체 명단이다.
△서울 동대문구갑 임원갑 △서울 영등포구갑 홍지만 △서울 서초구갑 전옥현 △서울 강동구갑 윤희석 △대구 달서구병 강효상 △인천 서구갑 송영우 △인천 서구을 이행숙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유용철 △경기 수원시을 한규택 △경기 수원시정 임종훈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김기홍 △경기 광명시을 김기윤 △경기 안산시상록구갑 이화수 △경기 의왕시과천시 권오규
△경기 용인시갑 정찬민 △경기 용인시을 김준연 △경기 화성시을 임명배 △경기 양주시 원대식 △전북 군산시 방경미 △전북 익산시을 임석삼 △경북 경산시 이덕영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이병희 △경남 양산시을 나동연 △제주 제주시갑 구자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