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관 이사장은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 창립 멤버로, 수석프로그래머, 부집행위원장을 거쳐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전양준 집행위원장은 이용관 이사장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창립 멤버로, 아시아필름마켓 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이사회는 새로운 이사장, 집행위원장 추대를 위해 지난해 12월 5일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 공개 추천방식을 채택해 같은 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공모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 받았다.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 선출은 인사추천위원회를 주축으로 이사회와 임시총회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사장의 임기는 4년, 집행위원장은 3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