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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고드름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주택과 건물의 우수받이 등 배관에 새는 곳이 없는지 미리 점검하고, 외부를 정기적으로 살펴야 하며, 대형 고드름을 보면 반드시 119에 제거를 요청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위험한 장소에 있는 고드름을 무리하게 제거하려다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직접 제거하지 말고 119에 제거요청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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