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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일방적인 강의 위주의 수업에서 탈피해 자기주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을 조성하거나 학생 개개인의 적성이나 능력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강석진 의원은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교과서에 의존한 일방적인 강의방식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었다”며 “학생 개인의 적성·능력 등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교육 및 학생 중심의 능동적인 교육을 중시하여 이뤄져야 함을 명시했다”고 말했다.
또 “학교는 교육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정보·통신 매체 등을 활용한 양방향의 교육방법과 신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교재·교구 개발에 노력하도록 규정해 지능정보화사회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려는 것”이라며 법안의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