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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홍보활동은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 문구가 새겨진 물티슈, 리플릿 등을 배부하고 군민의 도로명주소 생활속 사용을 당부했다.
군은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된 이후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보행자가 도로명주소를 통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승강장도로명안내도·도로명판 등을 매년 확충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5년차를 맞아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 속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를 적극 추진해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