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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활동 공로로 창원시로부터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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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2. 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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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공로로 창원시로부터 ‘감사패’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이성철 부장(사진 왼쪽)이 21일 창원시 안상수 시장으로부터 ‘2017 사회공헌(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를 수여 받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21일 창원시가 선정하는 사회공헌활동 유공단체로 뽑혀 창원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사회공헌홍보부 이성철 부장은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열린 ‘2017 사회공헌(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에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성철 부장은 “BNK경남은행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창원시의 감사의 마음은 더 큰 동기와 격려가 된다.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만큼 사회공헌활동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전국 165곳 영업점 가운데 34%인 56곳의 영업점을 창원에 두고 있는 BNK경남은행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역할 완수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다각적으로 벌여왔다.

특히 지방은행 최초로 공익재단인 BNK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23 소재)을 지난 2006년 출범시켜 장애인·기초생활수급권자·독거노인·새터민·다문화가정·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봉사·구호·기부·자선활동을 하고있다. 자체적으로 활발하게 전개해왔다.

또 저소득층·취약계층의 식료품과 생필품 구입을 지원하는 희망푸드마켓,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장바구니 취업 상담 창구, 장미공원 조성,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등 창원시가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에도 적극 동참해 왔다.

지난해 8월에는 창원시와 ‘서민 빚 탕감 희망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맺고 창원시민 162명의 장기부실채권 12억여원을 채무탕감 전문기관인 주빌리은행에 일괄 양도·소각하기도 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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