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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승인 : 2018. 02. 25. 23:12
[카드뉴스] 부모 앞세워 자식 죽이는 '강제개종'…안타까운 27세 故 구 모양의 죽음
'강제개종 교육'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강제로 종교를 바꾸는 과정에서
가정이 파괴되고, 개인의 인권이 침해되고,
목숨까지 잃게 되었는데요
종교에 대한 집착이 부른 끔찍한 인권유린계속 지켜봐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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