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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김한년 청장과 박재형 성실납세지원국장, 관계직원들과 고용노동부 팀장, 세무대리인이 참석했다.
김한년 청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제도의 정착은 높은 신청률이 전제라며 세무대리인의 역할과 조언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 제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로서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사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납기연장, 징수유예 등 세정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무대리인들은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서 서식이 복잡하고 어려우므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서식으로의 변경 등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