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중소벤처청, 소상공인 지원기관 네트워크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27010015724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2. 27. 11: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지방중소기업청 사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제2차 소상공인지원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상공인지원정책협의회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기관 및 업계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새로운 정책 제안이나 영업규제 개선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는 소상공인 관련 주요 정책 안내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소상공인이 느끼는 현장애로와 정책 건의사항을 논의한다.

협의회는 부산지방중기청, 부산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부산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소상공인연합회,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부산시협의회 등 소상공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참석한다.

현재 소상공인연합회는 전국 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조직으로 광역회(서울, 경기, 인천, 전남, 경남, 전북, 강원)가 있으며, 부산은 광역회가 아닌 3개의 기초지회(동래, 수영, 금정)로 구성돼 있다.

조종래 청장은 “최저임금 보장을 위해 소상공인 사업주분들의 임금 부담이 크다는 것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애로 해소를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지속 개선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으니 언제든지 말씀해 달라”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