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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2014년 용인시장 출마 때부터 최근까지 용인시민들과 주고받은 소소한 이야기들과 자신의 페이스북, SNS에 올린 글의 일부를 화보집 형식으로 펴낸 책이다.
화보집은 ‘용인시민과 함께 했던 3년간의 기억’이란 주제로 구성된 383쪽 분량이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용인 만들기’ ‘용인 시작은 인권이다’ ‘용인지심 지방자치의 길을 묻다’ 등 3부로 엮은 책에서 그는 용인시장으로 시민들과 함께했던 체험과 경험, 용인의 미래 100년에 대한 구상을 그리고 있다.
인사말에서 정 시장은 “시장을 해 보니 이제는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판단이 선다”며 “시민이 피부에 와 닿는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