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군에 따르면 농촌여성 전문기술 습득 및 자격증 취득으로 경제활동의 기반을 조성하고, 고령화 사회로 인한 치매 노인관련 전문가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 (치매예방전문가양성과정)’이 실시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8일까지 실버놀이지도사, 인지활동지도사, 전래놀이지도사 등 모두 3개 분야로 나눠 총20회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출석 및 평가를 통해 수료자에게 자격증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승율 군수는 “인구의 고령화로 발생되는 노인문제중 치매발생율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치매예방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라며 “농촌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촌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