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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온재활요양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의료보험 법정요금을 책정하고 본인부담금, 간병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최고급 호텔식 시설을 제공한다.
온재활요양병원은 재활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한의과 등을 주요과목으로, 노인성 질환 치료 및 재활 전문 요양기관이다.
초대 병원장은 제 17~18대 부산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김인세 전 부산대 의과대학 교수이다.
젊고 유능한 재활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한의학의 의료진을 구축해 은퇴한 의사들의 경로당식 요양병원이 아닌 전문재활전문치료를 비롯한 중풍, 치매, 뇌졸중, 파킨슨, 노인성질환, 급성기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김용돈 부원장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미국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메디컬센터 신경외과 레지던트, 콜로라도대학교 의학센터 신경외과 레지던트,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학센터 일반외과 레지던트를 역임해온 신경외과계의 명의다.
온종합병원 1층에 위치했던 응급의료기관이 온재활요양병원 1층으로 확장이전시켜 24시간 응급의학 전문의가 상주토록했다. 이에 응급상황 시 빠르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 가족들은 더욱 안심하고 환자를 맡길 수 있다.
또 온재활요양병원 바로 옆에 온종합병원 심뇌혈관센터가 위치해 골든타임을 놓치기 쉬운 심·뇌혈관질환에 신속하게 치료 및 수술이 가능하다.
또 7층 전 층을 재활치료센터로 사용해 넓고 쾌적환 환경에서 1대1 개별 맞춤형 재활치료가 가능하도록 전문 재활치료사를 배치했다. 이 센터는 신경재활치료, 운동치료, 열·전기치료, 작업치료, 인지재활치료, 연하재활치료, 일상생활동작훈련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김인세 병원장은 “온재활요양병원은 요양병원의 생명을 연장하는 의미를 넘어 가정과 사회로의 복귀를 가능할 수 있도록 환자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내 가족, 내 부모 모시듯 정성과 진심을 다해 입원환자를 모시고 부산 최고의 재활요양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600병상 호텔식 온재활요양병원 개원](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3m/11d/2018031101000925800052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