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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지난 9~12일 피해지역인 운문면 오진·지촌 ·봉하리 등 6개 마을 현장을 예규길 면장과 함께 방문해 ‘습설’로 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에 대한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 군수는 운문면장에게 조속한 피해조사와 복구 등 지원대책을 강구해 피해농민입장에서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 군수는 “이번 폭설피해는 청도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인근 영천 등 도내 여러 지자체에 해당되는 사안으로 피해 지역과 공동 대응해 피해농가에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