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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군에 따르면 평생교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행복학습센터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요가, 스포츠댄스, 다육아트교실, 주민소통대화기법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남일태 금천면장은 “행복학습센터사업은 지역 주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학습욕구를 충족시켜줌으로써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면민들이 농사일 등 각자 바쁜 일상 속에서 수업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