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승율 청도군수, 강풍 피해 미나리농가 지원책 강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21010011568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3. 21. 17: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나리피해현장01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20일 강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청도읍 한재미나리 비닐하우스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제공=청도군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20일 강풍으로 인해 일부 하우스 철골이 무너지는 등 피해를 입은 청도읍 한재미나리 비닐하우스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피해농가를 위로 격려했다.

이 군수는 21일 군청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해당부서 직원은 현장에 출동해 피해정도를 조속히 파악해 피해복구와 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과 피해농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정지원 대책을 강력히 지시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