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국도20호선 마을주민보호구간 설치사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2101001166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3. 21. 1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국토청 전경사진 2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전경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진영사무소는 국도 20호선 창녕군 창녕읍, 유어면 일원 교통약자가 많이 거주하는 국도변에 마을주민보호구간 설치사업을 추진해 교통사고 감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마을주민보호구간은 일반국도상 마을통과 구간에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미끄럼방지포장, 과속단속카메라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서 교통사고 감소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가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구간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창녕군 창녕읍과 유어면을 사업대상구간으로 최종 확정, 총사업비 6억 5000만원을 들여 올 하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다.

진영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러한 보호구간에서의 속도제한 하향, 안전시설 설치로 교통사고 및 보행자 사망률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