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본부세관, FTA 원산지검증 문제해결연구회 발대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2101001177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3. 21. 1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관전경
부산본부세관 전경
부산본부세관은 민관 합동 ‘FTA 원산지검증 문제해결 연구회’ 발대식 및 제1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회는 원산지검증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다국적 수출기업 애로 수렴을 위해 민·관 FTA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부산세관, 국제원산지정보원, 르노삼성자동차, 현대위아, 두산공작기계, 엘지전자, 관세사, 회계사 등이 참여 했다.

이날 연구주제 발표자인 르노삼성자동차와 부산세관은 특수관계 거래의 사후 공급가격 인하 관행과 역내 부가가치 산정의 상관관계, 유라시아 철도 환적국에서의 비조작증명 해결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또 원산지 사전확인 활성화 방안, 원스탑 원산지증명서(C/O) 신청을 위한 민·관 전산망 연계방안 등에 대한 자유 토론이 진행됐다.

연구회는 올해 중점 연구분야를 기계·자동차(상반기), 수산물·수산가공품(하반기)으로 선정, 쟁점사항 토론뿐 아니라 기업이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을 집중 연구할 계획이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