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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기청은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추천하고,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운영 및 인력양성에 인적·물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4월 1인창조기업 실태조사(전국 26만1416개사 중 업종별/지역별 4500개사)에 따르면, 응답기업 중 39.2%가 창업당시 애로사항으로 ‘홍보·마케팅을 들었다.
양 기관은 자금이 부족하고 인지도가 낮아 판로개척이 어려운 1인 창조기업이 독자적으로 생존할 수 있도록 1인미디어 마케팅교육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부산중기청은 올해 시범적으로 부산지역 1인 창조비즈니스센터(5개) 및 시니어기술창업센터(1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달 3일부터 한달 동안 10회과정 무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종래 부산중기청장은 “부산 창업기업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상품이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교육이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교육 결과에 따라 참여대상 범위도 늘리고 부산지역 1인미디어교육 관련기관과도 협업해 향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