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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의회에 따르면 지난 22~23일 진행된 이번 임시회는 가뭄피해 대책과 주민숙원사업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이기에 역점을 두고, 162억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또 지난해 집행부가 군민의 혈세인 예산을 낭비없이 올바르게 집행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2017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할 대표위원에는 변일규 의원과 청도군 재무과장을 역임한 박종국씨와 총무과장 김상성씨를 결산검사 위원으로 위촉하고, 청도군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외 5건의 조례안을 심의 · 의결했다.
양정석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민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연초 계획한 사업이 조속히 추진돼 청도군민이 한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의원 모두가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