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교육지원청, 대구한의대학교와 업무협약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25010013492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3. 25. 16: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유학기제와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MOU 체결-
청도교육지원청-대구한의대 업무협약식
정군석 청도교육장(왼쪽다섯번째)은 지난 22일 삼성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열린 대구한의대학교(변창훈 총장)와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갖고 양측 관계자와 함께 기념찰영했다/제공=교육청
경북 청도교육지원청은 대구한의대학교와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25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삼성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열린 이번 자유학기제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청도 관내 학생들의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 지원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또 한의대는 한의사 체험, 한약재 체험 등 한의학 체험 프로그램을 학교급별 학생 수준에 맞게 구성, 운영함으로써 농촌지역사회와 한의대학교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진로체험 교육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운영을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전환하고,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정군석 교육장은 “지역대학의 질 높은 교육역량과 교육인프라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진로 개발에 함께 노력함으로써 훌륭한 미래사회인재를 양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