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후보자는 29일 청도군의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0년간의 행정경험과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잘사는 부자청도, 미래 후손에게 물려줄 건강한 청도, 행복한 청도를 만들기 위해 청도군수로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청도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 청도군의 상주인구 10만이 되도록 노력 △강한 농업군으로 지원을 확대해 선도농가를 육성 △청도에 오면 머물고 싶고, 다시 찾는 청도 등 관광산업 육성 △ 산지자원화를 육성 및 경영, 규제 완화 △견실한 기업유치로 지역 균형 개발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서민과 장애인, 저소득층, 소외계층이 대접받는 정책을 구현하고 차질없는 노인복지증진과 고령화 사회 대책을 강구하겠다”며 “인사혁신과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행정개혁과 청도사랑운동을 전개하며,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해 농민이 제값 받는 정책 등을 우선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그는 “지금 바꾸지 않으면 번영의 기회는 늦어질 것”이라며 “군민을 하늘같이 모시고, 주인이 대접받는 세상을 하나하나 바꾸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군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며, 가려운 어르신의 등을 긁어 드리는 심정으로 군민 가까이에서 봉사해 강한 청도군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