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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고신대복음병원에 따르면 몽골 부총리 일행은 지난 29일부터 고신대복음병원에서 팸투어 및 종합검진을 받았다.
병원은 방문단 중 갑상선 질환과 팔꿈치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는 일원에게도 진료를 권유하는 등 신속 정확한 진료로 방문단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팸투어는 부산시 건강체육국이 지난 연말 몽골과의 의료교류에서 방문을 요청해, 몽골 부총리 일행은 그동안 지방에서 가장 많은 몽골 환자를 유치한 고신대병원 팸투어를 선택하면서 진행됐다.
임학 병원장은 “3년 전부터 몽골 환자들이 꾸준히 들어와 홈페이지와 브로슈어 및 통역체계를 갖추고 있어 불편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며 몽골부총리에게 몽골거점센터의 행정적인 지원을 부탁키도 했다.
한편 고신대복음병원은 4월과 7월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해외교류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으며 의료관광을 겸한 ICT 해외진출사업에서도 거침없는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