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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ea Academy’라고 불리는 체험형 교육은 영도구 동삼동 해양클러스터 기관들의 장비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되며, 강연형 교육은 해양·수산분야 전문가가 직접 학교로 방문하여 강의하는 ‘찾아가는 해양교실’이다.
해양클러스터 : 동삼동 혁신지구에 위치한 해양·수산관련 기관들의 집합으로 국립해양박물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이 있다.
이번 해양교육은 청소년에게 해양사상을 고취시키고 장차 해양분야에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데 올해는 22개 학교(초등학교 6개, 중학교 16개)에서 총 1727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에는 김해, 양산지역 학교 8개교 등 경남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
최광수 해양수산환경과장은 “이번 청소년 대상 해양교육을 통해 해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해양의 문화·사회적 기반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