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공식에는 박한일 총장을 비롯한 한국해양대 교직원 및 경제산업학부 동문, 서융그룹 정정복 회장, 현담 김종희 대표이사, 하운종합건설 정세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해양대 경제산업학관 및 현담라운지는 현재 부산시축구협회장을 겸하고 있는 서융그룹 정정복 회장의 모교 해양대 국제대학관 인근 부지에 10억원 상당의 건물을 지어 기부채납키로 함에 따라 지난해 8월 착공했다.
건물은 직장인들의 재교육 및 실습공간, 산학협력 연구공간, 해양경제 연구공간으로 구성된 경제산업학관과 학생들의 휴식 공간인 현담라운지로 신축됐다.
연면적 585㎡, 지상 4층 규모로 1~2층은 필로티, 3층은 강의실이며, 4층은 교수연구실 및 해양경제연구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정정복 회장은 “이번 기회로 대학 시설 부족으로 인한 선후배들의 불편 해소에 적게나마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