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년 1154인 우석제 안성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05010003612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8. 04. 05. 1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00만 촛불시민의 염원에 부응
안성시 청년 1154인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안성시장 예비후보 지
우석제 안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을 하고 있는 박현준 청년 대표
안성의 20~40대 초 청년 1154인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우석제 안성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5일 우석제 안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청년 대표 박현준을 비롯한 청년 50여명과 관계자, 우석제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청년 지지자 1154인 대표 박현준은 지지선언을 통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대정신은 새로운 인물교체를 통해 안성을 재창조하는 것”이라며 “이것이 바로 1700만 촛불시민의 염원에 부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석제 예비후보는 청년시절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온 과정과 축협조합장을 연임하는 등 입지전적인 인물로 젊은 청년들의 롤모델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며 “안성의 침체된 경제와 젊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등 변화와 개혁을 통해 밝은 미래를 이끌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시장 후보다”라고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다.

청년 대표 박현준은 우석제 예비후보와 함께 하자며, 3가지 약속을 제안했다.

첫째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로운 안성. 둘째, 노동과 교육의 고른 제공으로 양극화 해소를 통한 따뜻한 안성. 셋째, 사회적 약자의 권익 강화를 통한 더불어사는 안성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박현준 청년 대표는 지지선언 낭독 후 지지선언문과 1154인 지지자명부를 우석제 예비후보에게 전달했다.

우석제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지지선언으로 천군만마를 얻었다”며 “청년일자리 창출로 희망을 주는 안성, 편안함이 있는 행복한 안성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층의 희망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미래 인재육성의 근본인 교육복지정책으로 어린이 과학도서관 설립, 영.유아원 친환경놀이기구 구입 지원, 고교생을 위한 교육공동체 구성 등 교육분야 정책 등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우석제 예비후보 지지자들은 박현준 대표를 비롯해 20~40대 초 청년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1154인이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