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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트페어는 이번 전시에서는 미술전문 갤러리 34곳이 참여해 250명의 작가 작품 500여개 점이 출품, 침체되어있는 지역 미술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기존 순수회화와 조각중심의 아트페어에서 벗어나 공예 및 디자인부분에서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고자 마렸했다.
또 순수미술과 엘리트미술 중심의 기획으로 실제 생활 속의 미술문화향유를 위한 합리적인 미술시장개척은 다소 부진하였다는 반성과 함께 생활문화展 2018 전시를 기획했다.
특히 공예 및 디자인 작가들의 미술시장 진입이 다소 부진한 점을 개선하고자 공예 및 디자인 작품을 50%로 구성하였으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중앙광장을 무상으로 제공해 합리적인 참가비로 갤러리 측의 비용부담을 줄였다.
또 기존의 갤러리 및 대형 아트페어와 달리 백화점 내에 작은 아트페어를 열어 미술에 관심이 없더라도 백화점 내방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있게 했으며, 고객이 있는 곳에 찾아가는 신개념의 아트페어로 생활 속 문화공간을 만들었다.
한편 7일~8일 오후3시 중앙광장에서는 음악과 설치미술의 만남을 주제로 독일 출신의 피아니스트 신정운씨와 설치 미술가 박자용 작가의‘봄의 신세계로’의 연주회가 진행되며, “필리핀 아동 돕기 여름옷 기증행사”를 통해 아동용 여름옷을 기증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