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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창립 56주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생일상 함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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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4. 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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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식2
캠코는 6일 창립(사진) 56주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생일상 미역국, 기념떡 등 점심 식사를 함께 나눠 먹었다./제공=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6일 오전 창립 56주년을 맞아 부산진역 무료급식센터에서 문창용 사장과 직원 등 20여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을 주는 Moon식당’을 열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캠코는 문창용 사장의 경영철학인 개방, 혁신, 상생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해 CEO 취임 후 첫 창립기념일에 임직원과 함께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에는 ‘행복을 주는 Moon식당’을 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캠코 임직원은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미역국, 기념떡 등 점심 식사를 무료급식센터를 찾는 분들에게 대접하며 기쁨과 사랑을 나눴다.

문창용 사장은 “부산에 본사를 둔 금융공기업으로서 창립기념일을 맞아 우리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캠코는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여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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