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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
8일 TV리포트는 임세령과 이정재의 데이트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이후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함께 타고 다녔던 차종에도 화제가 집중됐다.
지난해 '디스패치'는 서울 한 영화관에서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두 사람에 대해 보도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포르쉐 911 카레라를 타고 영화관에 도착했다.
해당 차종은 두 사람의 첫 데이트 보도 당시에도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세령 전무는 포르쉐 911 카레라를 세컨드 차로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5년 기준 포르쉐 911 카레라는 1억 2780만원에서 1억 458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당 차종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르트'가 선정한 2013년 베스트 카로 선정되기도 했다.
-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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