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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80)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노인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지회장은 “청도지역 65세이상 노인 1만4900여명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인들의 일자리확대, 여가생활 활성화, 경로당운영 프로그램의 다양화 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회장은 청도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 감사, 노인회 청도읍분회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