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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은 부·울·경 기업고객 초청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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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4. 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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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고객초청 세미나2
BNK금융그룹이 12일 부·울·경 기업고객 초청 세미나 개최 하고 있다.(제공=부산은행)
BNK금융그룹은 부·울·경 지역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2018 BNK금융그룹 기업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업고객 초청 세미나’는 미국금리 상승 등 경영환경 급변에 따른 대응방안과 IPO, 유상증자, 매출채권유동화 등 증권사를 통한 자금조달 방안 등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정보를 고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BNK금융경영연구소 김성주 동남권연구센터장과 BNK부산은행 김성화 국제금융부장이 강사로 나서 ‘동남권 경제 동향 및 전망’과 ‘미국 금리상승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부·울·경CIB센터는 기업금융전문가로 구성한 상담부스를 별도로 설치하고 고객 니즈별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BNK금융지주 정충교 그룹CIB총괄 부문장(부사장)은 “금리인상 및 환율 급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을 위해 다양한 기업금융 기법과 금융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내 기업들과 장기적 동반자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들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개점한 부울경CIB센터(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소재)는 부산·경남은행을 비롯해 BNK투자증권, BNK캐피탈 등 약 20여명의 IB 전문인력들이 근무중이며 부울경 지역 내 대기업, 중견·중소기업들에게 다양한 기업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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