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월호 참사 4주기 노란리본 추모 문재인 대통령 “눈물 대신 환한 웃음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6001151307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18. 04. 16. 11: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청와대 인스타그램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추모하며 청와대 SNS에 노란리본 추모 사진이 올라왔다.

16일 청와대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우리가 달라질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이 우리 가슴 속에 묻혀있기 때문입니다"라며 "아이들이 바람으로 찾아와 그리운 엄마, 아빠의 손을 잡아줄 것입니다. 봄바람이 불거든 눈물대신 환한 웃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하단에는 '2018년 4월 16일 세월호 4주기 문재인 대통령' 글귀가 적혀있다.


한편 이날 진도체육관에서는 '다시 찾아온 네 번째 봄'을 주제로 4·16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식이 엄수됐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