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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및 수출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지원정책협의회는 부산지방중기청,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등 9개 수출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부산 EXPORT CLUB 등 4개 수출기업 클럽 회장단은 옵서버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영화 및 애니메이션 CG 전문기업인 해운대구 센텀스퀘어 소재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에서 개최되어 국내 CGI 및 VFX 분야의 해외 마케팅 확대 등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수출지원기관들은 올해 지원계획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기관별 협조 및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수출지원기관 협의회는 수출클럽 대표들을 정례적으로 초청, 클럽 회원사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수출애로를 함께 풀어가고 건의사항을 수출정책 개선으로 연계, 실질적인 현장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옵서버 위원으로 참석한 부산 EXPORT CLUB 등 4개 수출클럽 대표들의 수출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EXPORT CLUB은 동남아지역 플랜트산업 진출에 따른 우선 자금 지원을 건의했으며, 서부산 글로벌 퓨처스 클럽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해외 판매를 수출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방안 모색을 요청했다.
조종래 부산중기청장은 “새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의 수출증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수출 지원기관들과 협력해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