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중기청, 수출 中企 육성위한 기관·기업 의견 청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9010011431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4. 19. 11: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24032969194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8일 수출 중소기업의 육성 및 유관기관 지원활동을 위한 2018년 제1차 부산수출지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제공=중기청)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육성 및 유관기관 지원활동을 위한 ‘2018년 제1차 부산수출지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내수 및 수출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지원정책협의회는 부산지방중기청,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등 9개 수출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부산 EXPORT CLUB 등 4개 수출기업 클럽 회장단은 옵서버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영화 및 애니메이션 CG 전문기업인 해운대구 센텀스퀘어 소재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에서 개최되어 국내 CGI 및 VFX 분야의 해외 마케팅 확대 등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수출지원기관들은 올해 지원계획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기관별 협조 및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수출지원기관 협의회는 수출클럽 대표들을 정례적으로 초청, 클럽 회원사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수출애로를 함께 풀어가고 건의사항을 수출정책 개선으로 연계, 실질적인 현장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옵서버 위원으로 참석한 부산 EXPORT CLUB 등 4개 수출클럽 대표들의 수출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EXPORT CLUB은 동남아지역 플랜트산업 진출에 따른 우선 자금 지원을 건의했으며, 서부산 글로벌 퓨처스 클럽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해외 판매를 수출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방안 모색을 요청했다.

조종래 부산중기청장은 “새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의 수출증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수출 지원기관들과 협력해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