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항만공사 컨테이너 운송기사 7대 고질민원 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2901001729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4. 29.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사진 (부산항 컨 운송기사 고질민원해소회의)
부산항만공사는 26일 컨테이너 운송기사 7대 고질민원 해결을 위해 선사, 운영사, 운송기사 등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는 긴급대책회의 개최했다.(제공=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가 컨테이너 운송기사들의 고질민원 해결에 나섰다.

뷰산항만공사는 지난 26일 부산항 컨테이너 운전기사의 고질민원을 해결 하기 위해 선사, 운영사, 운송기사 등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는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운송기사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한 공컨테이너 반납시간 제한, 장시간 상·하차대기, 부당업무 전가(위험물 스티커 제거, 공 ‘컨’ 청소 등)의 사항이 즉시 해결될 수 있도록 힘을 쏟기로 했다.

특히 운송기사들이 시급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한 공컨테이너가 24시간 반납이 가능하도록 운영체제 변경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및 시행일을 조속히 결정키로 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성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컨테이너 운송기사의 운송 관련 어려움을 더 이상 방치하는 것은 부산항의 지속적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라 생각한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운전기사의 7대 고질민원들을 근원적으로 해결해 물류흐름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인센티브 제도보완 및 제도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