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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 워크숍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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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4. 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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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부산지방국청이 27일 제4회 납세자보호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제공=부산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은 27일 부산청 및 각 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장과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총 57명을 초청, 제4회 납세자보호위원 워크숍을 개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부산국세청의 세무조사 범위 확대와 기간연장에 관한 심의사례와 중요한 판례 등에 대한 연구발표와 납세자의 권익과 과세관청의 조사권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 했다.

김한년 청장은 “납세자보호위원 워크숍이 밑거름이 돼 납세자보호위원회가 더욱더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엄정한 질책과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부산국세청도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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