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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애육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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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5. 0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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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산호동지점, 마산 애육원 후원
BNK경남은행 산호동지점 장지명 지점장(사진 앞줄 왼쪽 세 번째)과 직원 일동이 2일 마산 애육원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산호동지점(마산합포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인 마산 애육원을 찾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산호동지점 장지명 지점장과 직원 일동은 지난 2일 마산 애육원을 방문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적립한 기부금 150만원과 각종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각종 후원물품은 직원 자녀들이 아껴 읽은 300여권의 도서를 비롯해 200여점의 의류와 운동화 그리고 장난감 등으로 구성됐다.

장지명 지점장은 “마산 애육원 원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성금과 더불어 책과 의류 등 다양한 물품을 직원 모두가 합심해 모았다. 지역민과 고객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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