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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신규착공이 늘면서 2813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0.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4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인 지분법이익 감소로 전년동기대비 96.2%가 쪼그라들었다.
신규수주는 41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보다 49% 줄었다. 지난해 1분기 신규수주가 8113억으로 창사이래 최고를 기록한 데 따른 기저효과다.
수주잔고는 5조 5094억원으로 나타났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내실있는 신규수주와 수익성 개선을 통해 펀더멘탈이 견고해지고 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