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출신들, 해외 유수 영화제서 잇따라 활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0010005034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5. 10.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usiness_img02
부산영상위원회 전경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졸업생 및 교육생들이 기획·개발해 온 장편영화들이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대받는 등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

10일 부산영상위원회 따르면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오픈도어스 프로그램에서 부산아시아영화학교 2017년 부탄 졸업생 잠양 잠초 왕척 감독의 장편 영화 프로젝트(오픈도어스 허브 부문)가 선정됐으며, 2018년도 스리랑카 졸업생 수무두 말랄라가마 프로듀서와 2018년 네팔 재학생 나와 니디 다할(오픈도어스 랩 부문)이 초청됐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열린 제71회 칸영화제에서도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육생들의 활약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태국 교육생 수파차 팁세나는 장편 프로젝트 ‘도이보이(Doi Boy)’로 칸 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아틀리에에 선정됐으며, 일본 교육생 이마이 타로는 ‘내 이름은 라일라(My Name is Laila)’의 프로듀서로 오는 16일 열리는 칸영화제 프로듀서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초청됐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