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0 | | 부산본부세관은 10일 오전 부산 영도구 국제선용품유통센터에 기동감시소를 개소하고 기념촬영 했다.(사진 앞줄 왼쪽 세번째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제공=부산세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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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은 10일 영도구 국제선용품유통센터에서 양승권 본부세관장, 김영득 한국선용품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동감시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영도구 지역에는 수리조선소와 보세창고가 많고, 국제선용품유통센터도 입주해 선용품 적재허가 등 민원업무가 많이 있지만 인근에 세관 근무시설이 없어 업무에 불편이 있어 왔다.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기동감시소 개소에 따라 민원인에게는 근거리에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불법물품 반입 방지 등 항만질서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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