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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라는 슬로건 아래 로봇을 비롯한 최신 자동화기기는 물론, 3D프린팅, AR 등이 전시된다.
일본, 미국, 독일, 대만 등 17개국 196개사가 참가하고, 472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KOFAS-Changwon 2018’은 자동화기기·모션컨트롤, 금속가공기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 에너지·환경·안전산업, 부품소재·뿌리산업 및 R-fair 특별전 등 6개 분야로 구성됐다.
R-fair 특별전에서는 3D프린팅, AR 시뮬레이터, IoT 안전 디바이스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융합된 자동화산업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최근 기계산업 트렌드를 보여주는 세미나를 비롯해 수출상담회, 강연회 등의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전략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협업로봇, 인공지능, PLM 솔루션 활용 등 스마트공장의 핵심기술과 제반정보가 논의된다.
해외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UAE, 인도, 일본 등 5개국 12개사의 유력 발주처에서 초청한 해외바이어와 전시 출품업체 약 60개사의 수출상담을 지원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2만여명의 관람객과 약 5억5000만달러의 계약 및 상담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